읽어보니 ‘완벽한 공부법’에서 봤던 내용도 있었다. 배신감은 안 느꼈다. 요즘은 창의성은 모방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든다. 인용문이 똑같은 내용이라도 작가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도 했다.
-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행동설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이 책의 부제목이다. 한마디로 내가 좋은 습관이나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책이다. 실은 이런 책들 많다. 이 책도 별반 다르지 않다. 유명한 사람은 이렇게 행동을 바꾸었어요.
독후감입니다^^
▶읽은 횟수 3번 입니다
▶주제마다 나누어놔서 편집해도 무방합니다
▶오타 없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