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를 활용한 예

 1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1
 2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2
 3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3
 4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4
 5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5
 6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6
 7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7
 8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8
 9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9
 10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10
 11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11
 12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12
 13  옥외광고를 활용한 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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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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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옥외 광고가 활용된 예

1. 수난의 지하철광고

2. 날개를 달고 있는 버스광고


3. 고속철도광고의 시작

4. 건물 벽면 광고

5.건물 자동문 광고
본문내용
1. 수난의 지하철광고

지하철광고는 여전히 어려운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혹자는 ‘블랙홀로 빠져드는 위기의 지하철광고’라고 표현 할 정도로 그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다. 지난 연말에 있었던 입찰금액의 낙찰가가 너무 높았던 것이 결국 지하철광고를 외면하게 하는 한 원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된다.
3호선의 경우, 기존 사용료의 4배 이상으로 낙찰된 것이 판매가의 상승을 가져왔고 예외 없이 급등한 광고비를 광고주가 외면하는 결과를 낳게 한 것이다. A형(액자형)광고를 200매만 집행해도 약 900만원이 든다고 하니 광고주가 멀리 도망갈 만도 하다. 실제로 3호선 지하철을 타고 사진촬영을 해보니 대기업 광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기 지하철 매체 상황에서도 역 구내의 경우, 전 노선이 30~40% 정도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니 지하철광고의 블랙홀 현상은 과장이 아닌 듯도 하다. 현재의 상황으로 본다면 ‘저렴한 광고비에 높은 광고효과’의 매력이 다시 살아나지 않는 한 지하철광고의 회생은 어려울 것 같다. 한 때 지하철광고는 ‘황금알을 낳은 거위’라고 할 정도로 옥외광고 시장을 주도해왔는데 왜 이렇게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해 ‘자승자박’이라는 견해가 많다. 입찰경쟁에서 어떻게든 이기기 위해 메이저급 대행사들이 무리수를 든 결과라는 것이다. 광고효과에 따른 광고주의 영입은 돈에 의해서가 아니라, 과학적 데이터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