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새벽 4시 반
목차는 크게 10개로 나뉜다. 그 안에 소제목들은 6~9개 정도로 또다시 분류되는데 목차에서 이미 '하버드 애들도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보고 배워라'하는 식의 스토리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만큼 목차로 이미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적은 리스크를 주는 배움을 얻으며 꿈을 가져야 하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열정을 갖고 노력하며 행동으로 옮겨서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러려면 철저한 자기관리 또한 필요하다.' 결국 이 말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점도 사실 이 정도로 보면 된다. 딱 자기계발서다. 자극제가 필요할 때 이미 내가 알고 있는 정보들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려놓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하버드는 누구나가 알 정도로 세계에서 유명한 일류 대학 중 하나이다. 새벽 4시 반은 무엇인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