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평소 남자와 여자의 능력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지양한다.
그것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성차별적 관점에서 오해 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기 때문일지 모른다. 하지만 에선 남자와 여자가 태생적 능력의 차이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개인의 능력을 태생적 능력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후천적 학습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각 개인의 능력은 성별에 차이에 따라 다름을 여러 실험을 통해 증명한다.
다시 말해 생체학적으로 뇌의 구조상 남자와 여자의 능력은 차이가 있다는 애기이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남자의 모습과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여자의 모습에서 보듯
보편적성별의 능력의 차이는 존재함을 보여준다.
또한 엄마의 아픔을 함께 느끼는 여자아이의 모습과 그와 반대되는 남자아이의 모습에서 보듯이 감성에서의 차이 또한 존재함을 뒷받침한다.
기계로 비유하자면 하드웨어 뿐 만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다르다는 애기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남과 여의 특성과 재능에 맞게 중점을 다르게 교육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이는 능력의 차이가 재능의 차이이며 속도의 차이가 아닌 방향의 차이를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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