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현대시의 이해]류시화의`고구마에게 바치는 노래` 시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 시에서 화자는 눈물젖은 고구마를 먹어봤노라고 말하는 듯 하다. 화자는 고구마를 먹으며 생의 희노애락을 보낸 인물이 분명하다.
처음 류시화 시인의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에서 이 시를 접했을 때, 나는 그냥 웃었다.
남자 고구마여
여자 고구마여
나는 두 손으로 너를 감싼다
이 부분을 읽고도 웃지 않는다면, 대체 언제 웃어야 할까.
하고 싶은 말
류시화의 고구마에게 바치는 노래 시 감상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