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복지의 과제
II. 교정복지교육과 연구의 활성화
III. 교정복지 관련 전문 기술과 프로그램 개발
IV. 외국의 교정복지 교훈
* 참고문헌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전문 인력이 교정 현장에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 제도의 개선이나 새로운 제도의 주비는 국가 차원에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현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함부로 제도 개선을 운운하는 것은 공염불에 그칠 수 있다. 지금의 실상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는 전략상 법무부의 교정직, 소년보호직, 보호관찰직 공무원과 협력하면서 사회복지학 전공자를 투입할 수 있으며, 이들 공무원에게 사회복지학을 교육시켜 활동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전문 분야에서는 연구와 활동을 통해 교정 복지의 중요성은 물론 실천 기술을 익히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
II. 교정복지교육과 연구의 활성화
교정 복지의 제도화를 위해서는 대학의 사회복지학을 포함한 사회복지학 관련인들이 중추적으로 나서야 한다. 전국에서 사회복지학과나 사회사업학과를 설치한 대학이 교정 복지론 교과목을 개설하여 교정 복지의 확산을 독려해야 한다. 교정복지가 사회복지의 다른 분야와 달리 대학에서 연구하는 연구자에게 큰 매력을 주지 못하고 있는 점을 극복해야 한다. 설상가상으로 교정 복지실천 현장이 지극히 폐쇄적이거나 방만하여 연구자들의 활동을 더욱 제한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 성실한 연구와 교육이 대학과 교정복지실천 현장의 협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현대 복지국가의 사회복지교육 : 현외성 저, 공동체, 2014
사회복지 행정실무 : 이세형 저, 양성원, 2017
사회복지의 이해 : 윤찬영 저, 정민사, 2017
사회복지 사례관리 : 이채석 저, 어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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