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파리넬리 감상문
파리넬리는 18세기 유명한 카스트라토 중의 하나인 '파리넬리'라는 사람의 생애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영화의 내용은 이렇다.
10살의 어린나이에 파리넬리는 자신의 형인 리카르도가 자신의 음악을 노래할 악기로 파리넬리를 영원히 소유하기위해 거세를 하여 카스트라토로 만든다.
신의 음역을 넘나들게된 파리넬리는 모든 여자들에게 사랑받지만 어떤여자에게도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없다. 이러한 거세에 대한 열등감에 시달리는 파리넬리에게 형 리카르도는 그런 그를 마약으로 위로하며 거세는 중병에 시달리는 어린 파리넬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루어진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 파리넬리가 나폴리에서 영국왕실의 공인 작곡가인 헨델과 첫번째 만남을 갖는다. 헨델은 파리넬리에게 영국으로 함께 갈 것을 제안하지만 리카르도는 파리넬리를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에 이를 좌절시킨다.
이후 런던. 헨델이 이끄는 코벤튼가든과의 경쟁에서 열세에 밀려있는 파리넬리의 스승 포로포라는 자신이 이끄는 노블레스 극장을 살리기 위해 파리넬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그리고 마침내 파리넬리의 공연으로 노블레스 극장은 성황을 이루고 헨델은 수세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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