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을 위한 마인드컨트롤
2. 동기부여를 위해서도 요령이 필요하다.
3. 계획은 세밀하게 세울수록 마이너스다.
1) 공부는 미워서 될일이 아니다.
시험을 앞두고 ‘시간이 없으니 오늘 하루 충실하게 공부하지않으면 안돼!’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다고 치자 그날 아침 당신이라면 무엇부터 시작하겠는가? ‘우선은 잠울 깨야 하니까 커피나 홍차를 마셔야겠다.’ 그렇게 생각해서 물을 끓이는 것은 이상적인 시작이라고 할수 없다. 의욕에 시동을 걸고 싶다면 ‘일단 책상 앞에 앉는다’가 정답이다. 나는 시간이 아까워서 공부에 집중해야 일어나면 워밍업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곧장 책읽기 부터 시작한다. 비몽사몽이라도 일단 책상앞에 앉아 책을 펼친다. 아직 정신이 멍하고 책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공부하는 시늉이라도 하는 것이다.
참고하셔서 좋은결과 받으세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