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학사] 고려후기의한문학- 해좌칠현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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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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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고려후기의 사회상
2. 李奎報
가. 이규보의 생애
나. 이규보의 작품
참고문헌
본문내용
太祖 王建이 高麗를 건국하고 三國을 통일한 후, 후손들이 왕위를 계승하면서 건국의 공신(대부분이 무신)이나 그 덕택에 官位에 오른 공신의 자손들은 왕의 입장에서 보면 왕권을 견제하는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되었다. 그리하여 역대 왕들은 이들의 세력을 꺾고 왕권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하려했다. 光宗은 科擧制를 실시하여 勳臣子弟의 등용을 제한하였고, 奴婢按劍法을 시행하여 많은 노비를 풀어주고 그들의 세력기반을 허물어뜨리려 하였다. 이런 정책들은 문신보다 무신을 천시하는 풍조를 낳게 하였고, 무신들의 불만을 초래하게 되었다. 결국 왕의 무능과 실정, 경박한 문신들의 노골적인 무신멸시 등으로 누적되었던 불만이 폭발하여 의종 24년(1170)에 개경에서 정중부가 중심이 된 武臣亂이 일어났다.
武臣亂이 일어나자, 신라 이래의 오랜 인습을 지켜오며 권력을 독점하고서는, 외세에 대항해서 나라를 지키려는 민족의 의지를 약화시키고, 자기들의 안일을 도모하는 데 몰두하던 문벌귀족이 몰락했다. 그 덕분에 문벌귀족이 국권을 장악한 기간 동안에는 진출이 억제되었던 지방 향리 또는 중소 지주층에 기반을 둔 문인들이 중앙 정계로까지 등장해서 새로운 문학을 이룩하는 주체가 되었고, 이들을 신흥 사대부 또는 신진 사류라고 한다.
신흥 사대부가 담당한 고려후기 문학은 위기에 처한 중세적인 가치관을 현실의 움직임에 맞게 재편성하는 것을 과제로 삼고, 그런 방향에서 문학관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표현양식을 찾는 등 고려전기 문벌귀족의 문학과는 아주 다른 양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무신집권기의 대표적 시인이었던 이규보(李奎報, 1168~1241)는 동명왕 영웅서사시를 써 민족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보여주었고, 한편으로는 농민의 참상을 그린 농민시를 씀으로서 과거 문벌귀족이 전혀 나타내지 못한 부패한 관리에 대한 비판과 수탈에 시달리는 하층민의 고통에 대한 관심을 보여 주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 김태준 ((1997), 역주 조선한문학사, 시인사
리해산(1999), 조선한문학사, 연변대학출판사
사회과학원문학연구소지음 (1996), 조선문학통사 1권, 이외문화사
신용호 (1999), 이규보의 의식세계와 문학논연구, 국학자료원
이병수외 (1991), 한국한문학사, 반도출판사
전형대 (1993), 이규보의 삶과 문학, 홍성사
조동일 (1994), 한국문학통사 2권, 지식산업사
「韓國의 思想大全集」5권 1972.10 同和出版公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