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법론] 한국어 보어의 정의에 대한 재고찰
1.1 문제제기
1.2 선행연구
2. 본론
2.1 학교문법 재검토
2.2 보어를 부정하는 견해
2.3 보어를 인정하는 견해
3. 결론
참고문헌
1.2 선행연구
현행 학교 문법 교과서(1996)에서는 ‘되다, 아니다’와 같은 불완전 서술어 앞에 나타나는 성분만 보어로 인정하고 있으며 보격조사 ‘이/가’만 인정되고 있다. 종래에 보어에 대한 견해는 크게 보어를 인정하지 않는 견해와 보어를 인정하지 않는 견해로 나뉜다. 허웅(1979)은 보어를 설정하지 않았다. 주성분을 주어, 목적어, 위치어, 대비어, 방편어, 인용어, 서술어로 분류하고 부속성분을 관형어와 부사어로 나누었다. 또 이숭녕(1967)은 보어를 부사어나 목적어의 범주 속에 포함시킨 것으로 보았다. 보어를 인정하는 견해에 있어서 그 범주가 상당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최현배(1931)는 지정사의 불완전성을 보충하는 말로 보어를 처리하고 김민수(1982)는 서술어의 불완전성, 주어나 목적어에 대한 서술 완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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