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고전시가론]삼국유사에 나타난 신라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衣服
2. 유교
3. 불교의 흥망성쇠
4. 화랑
5. 樂
6. 향약잡영
본문내용
신라시대의 의복을 보면 신분에 따라 옷을 달리 입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복두는 진골에서 평민에게 이르기 까지 신분의 귀천없이 복두를 썼다고 하였다. 그러나 복두를 벗는 것이 왕이 된다는 의미로 보아 왕은 복두가 아니라 흰갓을 쓰고 다녔을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복두는 거의 벗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이는 춤을 출 때에도 복두를 쓰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복두는 복식에서 빠뜨려서는 안되는 요소인 것이다. 또한 요대라는 것은 진골 여자를 제외한 모든 계층이 요대를 하였으며, 여자들은 치마를 입었다. 그리고 신발은 현재의 천 또는 가죽으로 된 것을 신고 다녔었다.
특이한 것은「『三國史記』, 卷 第 32 雜志 第2 色服」을 보면 복식의 양상이 계급적으로 유형을 달리하게 되었으므로, 다양한 복식이 발전하였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이러한 복식이 단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복식이 아니라, 신라가 삼국통일의 야망을 품고 친당정책을 쓴 결과 당나라 의복을 수입하여 착용함으로써 우리 복식사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흥덕왕대에 이르면 신라문화는 완숙기에 접어들어 복식이 대단히 사치했을 뿐 아니라 외래품을 숭상하고 계급의 복식질서가 문란해졌기 때문에 복식금지제도를 제정한 것이 아닌가 한다. 더군다나 의복재료에 까지 제한을 두는 것을 보면 옷감의 종류가 다양함가 동시에 호화찬란하게 발전하였을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일연의 삼국유사를 분석하여 신라의 의복, 유교, 불교, 화랑, 음악, 향약잡영의 모습이 어떻게 나와있는가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도움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