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

 1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
 2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2
 3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3
 4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4
 5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5
 6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6
 7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7
 8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8
 9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9
 10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0
 11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1
 12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2
 13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3
 14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4
 15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1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서양사] 보호법과 가족임금제를 통한 여성노동자의 소외 - 19세기영국을 중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머리말
2. 산업혁명기 여성노동의 특징과 변화
1)임노동화와 직업분포
2)임금과 노동실태
3. 보호법과 가족임금제의 등장과 내용
1)보호법
2)가족임금제
4. 여성노동의 소외
1)아동 노동과 동일시, 모성애 강조
2)노동조합 내에서의 소외
5. 여성노동을 대하는 태도의 이중성
1)남성 노동자: 가정의 신성화와 가사노동의 무시
2)고용주: 이용과 구분 그리고 배제
6. 맺음말

본문내용
산업화 이전 시기부터 가족은 본질적으로 경제적 생산 단위였다. 가족 구성원 전체가 노동을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본적으로 모든 가족 구성원은 전부 노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 여성도 예외가 될 수는 없었다. 따라서 산업화 과정에서 등장한 새로 발명된 직기를 다루고 탄광에서 석탄을 캔 것은 오직 남성 노동자만은 아니었다. 사실 가사 노동이건 집 밖 노동이건 여성 노동의 가치는 가족 단위의 생계 유지에 필수적이라고 여겨졌다. 그러므로 사실상 이 시기의 가족은 바로 여성의 이러한 노동력이 없었다면 유지될 수 없었고, 결혼은 생계를 위한 경제적 협력 관계로서 의미를 가졌다. 근대 초 대부분의 여성들은 결혼을 통해 부양되지 못했으며, 그보다는 신랑, 신부가 공동으로 가정의 경제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함께 일했다.
전산업시대 대부분의 여성 노동자들이 젊은 미혼자였으며, 어떤 유형의 작업장에 다녔건 보통 자기 집을 떠나 노동했다. 기혼 여성들 역시 가사노동 이외의 다양한 노동을 수행했으며, 노동 장소 또한 농장, 상점, 작업장, 거리, 자기 집 등으로 다양했다. 이들이 가사를 돌보는 데 사용되는 시간은 노동의 압력과 가정의 경제적 상황에 좌우되었다. 산업화의 시기에 들어서서도 여성노동은 이전과 같은 활동성을 유지했고, 어떤 부문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욱 활성화되었다. 특히 산업혁명 초기 직물업 등에서 여성 노동력에의 의존도는 매우 컸다. 그러나 상보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생산과 출산은 점점 구조적으로 함께 할 수 없는 것으로, 노동을 원하거나 일을 해야 했던 여성들에게는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한 문제의 원천으로 제시되었다. 점차 가사노동 이외의 노동에서 여성의 참여는 줄어들었고, 편안한 아내로서, 그리고 따뜻한 어머니로서 여성의 이미지가 고착화되기 시작했다.
참고문헌
김영옥 엮음, 2001, 『근대, 여성이 가지 않은 길』, 또 하나의 문화.
리처드 에번스 지음, 정현백 옮김, 1997, 『페미니스트』, 창작과 비평사.
리타 펠스키 지음, 김영찬, 심진경 옮김, 1998, 『근대성과 페미니즘 : 페미니즘으로 다시 읽는 근대』, 거름.
린지 저먼 지음, 장경선 옮김, 2003,『성․계급․사회주의』, 책갈피.
실라 로우버덤 지음, 이효재 옮김, 1983, 『영국여성운동사』, 종로서적.
이영석 지음, 1994, 『산업혁명과 노동정책 -19세기 영국 공장법 연구』, 한울.
조르주 뒤비, 미셸 페로 엮음, 권기돈, 정나원 옮김, 1998, 『여성의 역사3(상)』, 새물결.
하이데 분더 지음, 김정희 옮김, 1995, 『유럽 근대 여성사』, 신원문화사.
June Purvis, 1995, Women"s history: Britain, 1850-1945, UCL press.
Lewis, Jane, 1984, Women in England, 1870~1950,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Pamela Sharpe, 1998, Women"s Work: The English experience 1650-1914, Anold.
Ross, Ellen, 1993, Love and Toil: Motherhood in Outcast London 1870~1918, Oxford University Press.
Tilly, Louise A., and W.Scott, Joan, 1978, Women, Work, and Family, New York: Holt, Rinehart, and Wins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