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루소의 에밀을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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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루소의 에밀을 읽고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서문에서 작가가 이야기하였듯이 생각나는 대로 썼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에밀]은 난해함이 많은 것 같다.
루소의 에밀 제 1부와 그리고 2부를 읽으면서 우리 나라의 부모님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100% 수긍할 수 있는 교육 지침서구나! 라고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 지침서구나! 라고 생각을 했을 뿐이다.
유아에게 최대한의 자유를 주라고 하는 루소와는 반대로 우리 나라의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이가 최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로 과잉 보호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특히 요즘 늦동이를 낳는 것이 유행이 되어
늦동이의 과잉 보호는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아이가 태어났다고 가정해 보자! 우리의
아기는 여러 겹의 배내옷에 싸여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 아이가 조금 성장하면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이것은 해선 안돼!" 또는 " 이것은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여러 가지의 제악을 주기 시작한다. 루소는 이런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를 용납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욕심에 의해 지나친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현대의 아이들은 4~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