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실전 7가
3. 실전이유론
4.맺음말
5.생각해 볼 문제
【참고문헌】
■ 줄거리
천하의 불한당인 강쇠와 과부라는 운명적 팔자를 타고 난 옹녀가 개성 부근에서 만나 부부로 결합한다. 부부의 연을 맺은 후에도 두 사람은 계속 떠돌아다니는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나, 강쇠는 시장잡배와 같은 행실로 인해 도방살이도 시원치 않고 매일 싸움만 한다. 이런 강쇠를 보고 옹녀는 이러다가 강쇠가 목숨도 부지하기 어렵겠다고 판단하여 강쇠에게 산 속에 들어가 살기를 권하고 지리산 속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잠자기와 성행위로 소일하던 강쇠를 보다 못한 옹녀가 강쇠에게 나무를 해오라고 일을 시키는데 강쇠가 장승을 땔감으로 잘라 와서 결국 장승 동티가 나서 죽는다. 강쇠가 죽자 옹녀는 강쇠의 시체를 치우려고 만나는 이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먼저 중이 도우려고 하다가 시체의 독기인 초상살에 죽고, 유랑하는 놀이패인 초라니와 풍각쟁이가 시체를 치우려고 하나 마찬가지로 초상살에 맞아 죽고 만다. 마종 출신인 뎁득이가 사당 거사패와 함께 시체를 옮기다가 땅에 붙어버리나 지성으로 귀신에게 빌어, 붙었던 궁둥이가 떨어지고 치상하게 된다.
김종철, 『판소리사 연구』, 역사비평사, 1996.
――――, 『판소리의 정서와 미학』, 역사비평사, 1996
――――, 「창이 전승되지 않는 판소리의 종합적 연구」, 『판소리의 정서와 미학』, 1996.
김흥규, 「판소리의 사회적 성격과 그 변모」, 『세계의 문학10』, 민음사, 1978.
배연형, 「판소리 중고제론」,『판소리연구』5, 판소리학회, 1994.
서종문․김석배, 「판소리 중고제의 역사적 이해」,『국어교육연구』24, 1992.
유영대, 『심청전 연구』, 문학아카데미, 1989.
――――, 「판소리의 전개와 변모」,『한국고전소설론』, 1990.
――――, 「서평:19세기~20세기초 판소리사에 대한 진전된 논의-김종철」,
『민족문학사연구』, 민족문학사학회 편, 1996.
유준필 편, 『판소리 열두 마당』, 들불, 1994.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