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재미교포 일본인인 로버트 기요사키와 공인회계사인 샤론 레흐트가 공저한 이 책은 기요사키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금전을 관리하는 방법, 돈을 버는 방법과 새로운 금융지식, 투자 원칙 등에 대해 알리고 있습니다. 미국 유수대학 출신으로 하와이에서 교육감을 지냈던 친아버지는 평생 금전적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반면 부자아빠라 부른 친구의 아버지는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부친의 가업을 이어 사업을 했지만 크게 성공한 사업가입니다. 이 두분 아버지의 금전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어떻게 금전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책의 주요내용입니다. 가난한 아버지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얻어 평생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반면 부자아버지는 자신의 사업을 함으로서 얻는 금융세제상의 혜택에 대해 언급하며 사업을 하길 권유했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