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별 현행 제7차 교육과정의 장점 및 개선점
¡ 학교급별 현행 제 7차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교수-학습 방법과 평가 방법의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연구 및 실태조사
이 시기의 가정 과목은 종전과는 약간 다른 초등학교(당시 국민 학교)에서 해오던 ‘직 업‘과 ’가사과‘ 및 ’미술 공작‘의 실용적 내용을 뽑아서 통페합한 새로운 교과였다. 실과에 대한 독립이 이루어진 셈이다. 하지만 교육성과는 전과 같이 그리 기대할 만큼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비정상적인 사회분위기와 여건의 미숙 때문이 이었다. 정말로 요구하는 자주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의 부재가 아쉽다. 뿐만 아니라 거시적이지 못한 교육과정이 실생활 적응에 문제를 드러내 보이기도 한다.
제 2차 교육과정기(1963~1973)
한번의 교육과정이 새로 개편되면 늘 그렇듯 이전의 한계점을 극복하고자 노력을 하게 된다. 제 2차 교육과정 역시 자주성 및 좀 더 실용적인 면에 강조를 하였고, 특히 생활경험에 의한 교육또한 강조된 것이 사실이지만, 사실상 유용성보다 실생활 적용보다 아직까지는 기본 개념의 습득에만 치중되어 있는 단점이 발견되었다. 실과 교육은 암기과목이 된 듯한 느낌을 많이 받게 한다.
제 3차 교육과정기(1973~1981)
우리가 태어나기 전의 교육과정은 어떠하였을까?(우리 조 대다수가 1981年生들이다) 이 때는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군사정권시절인데.. 과연 교육에도 영향이 있었을까? 당시의 교육방향은 국민 정신교육의 강화, 교육 방법적인 원리에 있어 학문이 위주가 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개념이해와 지식의 구조적 학습 등에 집중을 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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