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여성빈곤의 현황 및 실태
Ⅲ. 여성빈곤의 원인
1. 가족구조의 변화
2. 노동시장구조의 변화
Ⅳ. 현행제도의 문제점
1.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의 문제점
2. 복지정책의 문제점
Ⅳ. 여성빈곤의 해결방안
1. 여성빈곤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
2. 여성빈곤예방을 위한 여성단체의 활동방향
Ⅶ. 결론
■ 참고 자료
빈곤의 여성화(feminization of powerty)란 표현은 빈곤이 ‘급속도로 여성문제가 되어가는 것’을 관찰한 Diana Pearce에 의해서 처음 사용되었다.Pearce의 1976년 조사 결과에 의하면 16세 이상의 빈민 중 2/3,성인 빈민의 70% 이상이 여성이며 빈곤가구의 반 이상이 여성가구주가계였다. 이런 수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이는 ‘경제적 빈곤계층 증가의 상당부분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다. 즉 빈곤의 여성화란 빈곤이 여성가구주가계에 살고 있는 삶들에 더욱 더 집중되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윤석천,1991:168) 미국의 경우 1992년에 빈곤층 이하의 생활을 하는 18세 이상의 사람 중 62%를 여성이 차지했으며 가난한 흑인가정의 75%는 여성가장에 의해서 이끌어졌다. 이와 같이 여성이 가장인 가정은 중대한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있다.(Pam Riley,1996:3)이렇게 여성가구주가족이 빈곤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은 전 세계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여성과 빈곤과의 관계를 다루는데 있어서는 이미 빈곤의 여성화라는 단어가 보편화 되어있다.
2004년12월16일 창원 경남여성단체연합 토론회 발제문, 『빈곤의 여성화 실태, 원인 및 정책 대안』
『빈곤여성들의 문제와 해결방안』
- 한국여성단체연합
- 통계청
가구소비실태조사(2000)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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