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육상해
2. 테니스엘보
3. 발목 염좌
4. 아킬레스건 염좌
5. 그 밖의 하체 상해의 종류와 처치
참고문헌
테니스에 의한 운동 상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처방학적 근거에 의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량과 올바른 기술의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처음 테니스를 시작하는 사람은 기초체력을 중심으로 인체 각 부위별 근육 발달과 근력향상을 위하여 주 3회 이상 보조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보조운동으로는 지구력과 심장강화를 위한 조깅과 수영, 인체 부위별 근력강화를 위한 기구운동(헬스),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주는 스트레칭운동이 좋다. 테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팔과 다리, 허리, 등과 복부에 관련한 근육들이 중심이 되어 동작이 이루어지는데 주 동작은 삼각근, 승모근, 광배근, 대흉근, 상완이두·삼두근, 전완회외·내근, 요배근, 복근, 대퇴사두근과 비복근 등을 들 수 있다.
여기서는 테니스로 인한 상해의 종류와 그 원인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스포츠 의학 대한미디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