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에린브로코비치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에 죄의식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을 것이다. 그 폐수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는 전혀 생각지도 하지 못하면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재판제도 또한 발달을 해야 하고 환경에 대한 법령도 선진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폐수를 보냄으로 인해 회사가 파산에 이를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회사의 경영주들이 이 영화를 꼭 보았으면 하고 생각한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환경을 파괴하고 그로 인한 사람들에게 준 피해는 용서될 수 없다. 영화에서는 법정 판결을 통해 3억 3300만불을 배상하라고 했으나 사실 피해자들의 피해는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 이 영화에서 가장 통쾌한 장면은 힝클리에서 떠온 물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우리나라도 폐수를 버리다가 적발이 되면 폐수를 먹여야 한다는 야만적인 생각까지도 할 정도로 이 장면에서 통쾌함을 느꼈다.
하고 싶은 말
에린브로코비치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아주 좋은 영화였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