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비문학] 전설 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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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구비문학] 전설 민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구비문학이란 무엇인가
2. 전설
(1) 전설의 개념과 증거물
(2) 전설의 구조
(3) 전설의 성격
(4) 전설의 세계관
(5) 인물 전설에 나타난 변혁과 안주 의식 연구 - 박문수 전설
3. 민담
*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구비문학이란 무엇인가

전설과 민담에 앞서 이 들이 속해 있는 갈래인 구비문학에 대해 살펴 보자. 흘러간 옛말과 소리들은 한(恨)과 흥(興)을 주면서 민간 전승하는데, 그것에는 이야기인 설화를 비록하여 민요, 무가, 판소리, 민속극, 속담, 수수께끼 등이 있다. 설화는 사랑방의 이야기꾼들이나 할머니로부터 이웃이나 손자로 전승되는 예날이야기이며, 민요는 서민들의 애환이 섞인 소리이고, 무가는 청배나 공수를 읊조리며 불러대는 무당의 창(唱)이다. 광대들이 전문적으로 놀이판에서 부르는 소리는 판소리이고, 판에서 가면을 쓰거나 인형으로 노는 놀이가 민속극이며, 비유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날카로운 풍자와 엄숙한 교휸을 주는 것은 속담이고, 설정한 문제에 상상력과 지식을 동원하여 풀어보는 것이 수수께끼이다.
이들을 통틀어 국문학에서는 구전문학 혹은 구비문학이라 하고, 민속학에서는 구비전승 또는 민속문학이라 한다. 그리고 달리 민속문예, 민간문학, 적층문학, 표박문학 등으로도 부른다. 구전문학과 구비문학은 표현 수단이 문자가 아닌 말이며, 말로써 전승되기 때문에 생긴 명칭이다. 민속문학은 향유층인 민간인의 삶의 역사가 생생히 담겼기에 향유자 및 내용의 측면에서 붙인 이름이며, 민간문학은 민간에서 창작되는 구두창작 곧 특수계층의 작가가 아닌 일반 민중에 의하여 창조, 전승되는 서민의 창작물이라 하여 붙인 명칭이다. 적층문학은 수백 수천 년 동안 시대에서 시대를 넘어 누적되어 온 문학적 유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것이고, 표박문학은 시대와 장소를 넘어 사방에 싹을 내는 유동성이 강한 특성을 지녔기에 붙인 명칭이다.
참고문헌
김의숙 ․ 이창식, 구비문학이란 무엇인가, 푸른사상, 2004
홍태한, 인물전설의 현실인식, 민속원, 2000
브라디미르 프롭, 민담형태론, 예림기획, 1998
조동일, 인물전설의 의미와 기능,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원, 1980
김열규, 민담학개론, 일조가,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