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글쓰기 힐링 회복 글쟁이 시 문학 시인 문학가 작가 예술 예능인 예술작품 인문학 소설 에세이 일기
2.독후감
1. 작가소개
장석주
시인, 비평가, 에세이스트, 문장 노동자, 독서광 등
2. 독후감
글쓰기에 평새을 바친 작가의 삶을 적은 작품이다. 그의 삶은 평생 글쓰기로 점철되어 있다. 가난하고 방황한 20대시절부터 그는 평생 글을 쓰면서 삶을 살아왔다. 20대 후반, 잠시 출판사를 창업하여 책을 읽지 못하고 글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시절이 있었지만, 곧 출판사를 정리하고 다시 작가의 삶으로 돌아왔다. 그는 자신의 천직이 글쟁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그의 철학이 담겨있는 책이다. 작가는 여러 글쓰기 특강에서 강의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사람들은 대다수가 글쓰기를 하고 싶은 열망은 가득하지만 제대로 된 글쓰기를 하지는 못하는 상태였다. 대다수가 자신만의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 주제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글로 나타내지 못했다. 그냥 머릿속에만 있을 뿐이다.작가는 글을 쓰고 싶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글쓰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글을 작성했다.
우선 글쓰기에 대한 장점을 이야기해보자. 글쓰기를 하면 다양한 점이 좋다. 우선 나를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요즘에는 글쓰기를 통해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다. 회사에서 보고서를 쓸 때, 우리는 글로 작성해서 보고서를 제출한다. 물론 PPT를 작성해서 제출할 때도 있지만, 결국 글쓰기가 동반되지 않으면 PPT도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나의 느낌이나 감정을 전달할 때도 글쓰기가 유용하다. 말로 감정이나 생각을 전달하면 상대방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하지만 편지나 다른 양식의 글쓰기를 통해 나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면 가장 진솔하면서도 인상 깊게 전달할 수 있다. 특히 말하기 민감한 것은 더더욱 그렇다.
장석주 저 | 중앙북스(books) | 2018년 04월 18일
이 글은 나를 살리는 글쓰기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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