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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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저자의 책 읽게 된 어린시절 이야기가 ‘독서는 지식의 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라는 장에서 나오는데 이 모든 것은 곤충도감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근처 보육원이 경영악화로 문을 닫게 되자 저자의 아버지가 필요없게 된 책들을 모두 받아가지고 집으로 가져왔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곤충도감 책을 보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워버릴 각오로 파고 들었고 그로 인해 저자의 독서습관이 생겼다고 한다.
저자는 곤충도감에서만 멈추지 않고 실물로 보기 위해 찾아다니며 보는 실천적인 독서를 한 것이다.
하고 싶은 말
나는 책을 읽을 때 도구를 사용하면서 읽는다. 바로 뾰족하게 깎은 연필과 색색의 포스트잇.
이 두가지 도구가 없으면 나의 책읽기는 시작하기 힘들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불안하기에 중요한 문장이나 내가 적용할 부분이 나오면 정신없이 책 귀퉁이를 강아지 귀모양처럼 접기에 바쁘다. 이렇듯 나는 책에 밑줄을 긋지 않으면 안되는 독서습관이 들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보다는 요즘은 사서 읽는 책이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