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의사결정
2. 리더십
3. 의사결정과 리더십의 관계
Ⅲ. 결론
[참고문헌]
의사결정은 리더십의 핵심적인 요소이다. 리더가 소속된 팀의 성과는 리더의 올바른 의사결정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의사 결정 능력은 형편없는 리더와 좋은 리더, 그리고 좋은 리더와 위대한 리더의 판단하는 잣대가 된다. 조직은 수많은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진다. 조직 전체의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생존과 멸망을 좌우할 정도로 매우 중요하다.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쇠락의 길로 접어드는 조직도 많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는 원인 중의 하나는 의사결정의 주체인 사람의 리더십에 있다. 아무리 많은 컨설턴트나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분석과 조언, 풍부한 정보, 체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 등이 있더라도 조직의 구성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부족하다면 그 조직은 생존할 수 없다. 리더십이라는 것은 사람 개인의 자질이라고 할 수 있다. 리더십을 발휘함에 있어서 중요하고 어려운 것이 의사결정이다. 의사결정은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기 때문에 힘든 일이다. 조직은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항상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 조직의 모든 전략은 “선택과 집중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 그런 선택과 집중을 위한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해야 하는 과정이 바로 의사결정이다. 그러므로 의사결정의 문제는 리더를 괴롭히는 가장 큰 골칫거리다.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입수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결정 이후의 상황 등 불투명하다. 결과만 중요시하는 조직문화는 리더의 어깨를 짓누른다. 그래도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그것이 리더십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전재완, 오주연 외, 경영의 이해, 무역경영사, 2012최명기, 마음이 경영을 만나다, 허원미디어, 2011파트릭 아마르, 임명주 역, 경영심리학, 지형, 2012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