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외과계 실습-수술 전,후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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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외과계 실습-수술 전,후 간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수술 전 간호
●수술 후 간호
본문내용
●수술 전 간호

①수술 전 교육
수술 전 환자에게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교육은 환자의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간호사는 수술주기 동안 환자가 경험하게 될 일반적인 감각에 대한 정보와 발생 가능한 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수술 후 발생하는 문제에 환자들이 보다 더 잘 대처할 수 있고, 치료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게 한다. 요구되는 교육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하지만 통증관리, 심호흡, 수술 후 운동 및 체위변경 등이 필요하다. 수술 후의 적절한 통증관리는 환자의 안위제공뿐 만 아니라 심호흡과 체위변경을 용이하게 하여 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술 후 자가통증조절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수술 전 교육을 통해 수술 후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통증조절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전신마취 하의 환자의 폐용적이 감소하기 때문에 호흡하는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환자는 천천히 깊게 그리고 이완된 심호흡을 하는 동안 폐용적이 증가되고 기도에 남아있는 마취가스가 배출된다. 심호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노력성 흡기를 증가시킬 수 있는 간화폐활량계(incentive spirome-ter)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수술 후 무기폐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허탈된 폐포의 재팽창과 분비물제거를 돕는다.
심호흡은 환기를 효율적으로 도와 산소공급을 증대시키고 깊고 효과적인 기침은 기도 내에 축적된 점액을 제거하도록 만든다. 간호사는 기침할 때 통증을 최소화하도록 절개부위를 지지하도록 교육하고 심호흡과 기침의 필요성을 환자가 이해하여 깨어있는 동안 적어도 매2시간마다 기침과 심호흡을 하도록 한다.
다리운동과 체위변경은 사지의 혈액순환을 증가시킨다. 하지근육의 수축은 정맥귀환을 증가시키고 혈전이 형성되지 않게 한다. 간호사는 환자가 적절한 체위를 취하는 것을 돕고, 환자가 혼자서 운동하고, 각 단계를 정확하게 수행하도록 교육한다.
환자 외적인 요인으로 수술 전 단계에서 수술실과 회복실 환경을 미리 설명하거나 수술 후 언제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연령과 특성에 따라 정보의 양과 설명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