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기존연구
3. 연구문제
4. 연구방법
5. 연구결과
6. 결론 및 논의
7. 참고문헌
기술의 발전으로 SNS 미디어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다. 그로인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SNS는 경제·정치·문화 전반에 큰 이슈가 되었다. SNS가 이렇듯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선 기술의 발전이 전제되어야 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전통적 미디어와 달리 일반 개인이 미디어의 주체적 생산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요번 조사에서 다양한 SNS 매체중 트위터를 주제로 삼은 이유는 트위터가 이러한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매체이기 때문이었다. 트위터는 모든 내용을 140글자 이내로 적어야 하기에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하고 있고, RT라는 전보전달을 용이하게 하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 RT란 트위터에 있어 매우 강력한 전달 능력을 갖추게 하는 기능인데, 이러한 RT는 트위터 사용자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수단으로 폭넓게 쓰여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이는 퍼나르기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RT의 기능은 트위터가 정한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규칙이다. 그러나 공식적인 트위터 용어의 하나로 소개 될 만큼 트위터에 깊숙이 뿌리내린 대표적인 기능이다.
최근 세월호 사건을 기점으로 트위터에 대한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이번 세월호 사고 버즈량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
대중의 관심이 다시 한 번 확산되었고, 이는 연예인/ 비연예인 할 것 없는 트윗으로도 나타났다. 하지만 트위터 사용에 있어서 연예인과 비연예인간 미묘한 차이가 보였는데, 송승헌, 가수 김창렬, 배우 이종혁, 가수 권소현, 아나운서 백지연 등 4/18 mediaus 뉴스발췌.
연예인의 경우 대다수의 연예인들이 세월호에 대한 애도를 표명하는 것에 그친 반면, 비 연예인 파워트위터리안들은 거침없이 세월호 사건에 대한 이외수, 문재인, 진중권, 변희재 등.
자신의 의견표명을 하였고, 관련 운동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그 예로 4월 16일 발생한 대참사 세월호 사건에 대해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에 노란리본사진을 올려 애도의 뜻을 표했고, 이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에 공감하고 많은 소셜네트워크로 퍼지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탐색에서 출발하여, 비연예인과 연예인 트위터리안간의 차이를 파악해보는 것이 유의미 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트위터에서 일어나는 정치적 담론활동에 대한 탐색적 연구』- 신현기, 우지숙
-『소셜미디어 파워 트위터리안 의견지도자적 확산 특성 분석』- 김미경 외 4인
- tweeter.com
-『기자는 트위터를 어떻게 이용하는가?』-김균수
-『트위터에서 트윗의 특징과 유형 연구』 -허상희, 최규수
-『유명인의 ‘인기 트위터’와 셀레브리티 문화: 한국의 인기 트위터리안 100명의 트위터에 대한 탐색적 연구』-노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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