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EBS달라졌어요-가족 `다가가는 엄마, 밀어내는 아들` 사례를 통한 가족치료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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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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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1. 사례개요

Ⅱ. 본론
1. 문제점 분석
2. 치료 목표
3. 치료 방법
4. 회기별 프로그램

Ⅲ. 결론
1. 결론

Ⅳ. 부록
1.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1. 사례개요


• 엄마 정영림
남편의 사업부도 후 옷가게에서 장사를 한다. 아들에게 엄마로서 관심을 쏟는 것인데, 아들은 그것을 간섭이라고 생각해 매일 싸움을 한다. 아들 문제로 남편과도 부부싸움이 잦다.

• 아들 김동규
29세. 직장을 찾고 있는데 한 직장에서 꾸준하게 일하지 못한다. 엄마의 간섭과 참견에 폭언으로 대항하고 매일 싸운다. 아빠를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 엄마의 태도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 남편 김형조
사업 실패 후에 장사를 하는 대신 집안일을 하고 있다. 아내와 대화하는 것이 숨 막힌다고 생각해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아내가 아들을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고 생각한다.

본 사례 속에 등장하는 인물은 엄마, 아들, 남편이다. 엄마는 아들에게 다가가지만 아들은 밀어내고 남편은 아들편만 드는 이야기이다.
엄마는 가족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그것을 가족들에게 표현하지만 잘못된 의사소통방식과 지나친 간섭으로 인해서 아들, 남편과 잦은 말다툼을 한다. 그래서 엄마는 가족들에게 무시당한다고 느끼고 있다. 엄마는 1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15살 많은 남편과 결혼을 할 때는 자상했던 자신의 친아버지상을 기대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충족되지 못했고 오히려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야 했다. 그 결과 폭력으로 인해 신혼 초부터 싸우게 되었고 지금은 아들에 관련된 것으로 싸움은 계속 악순환 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아들에 관한 걸로 싸우지 않는 이상은 특별히 둘이 대화를 나누거나 하지 않는다. 엄마가 아들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남편 때문에도 있지만 원가족과의 관계로 인한 이유도 있다. 엄마의 친정엄마는 노름에 빠져 자식들을 돌보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가 가장노릇을 했던 유년시절이 있다. 그래서 자신은 그런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현 가족에게 더욱 신경을 많이 쓰고 잔소리를 하게 되었다. 자신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가족이 깨질까봐 두려워서 더 잔소리를 하게 되었으며 남편에게 받지 못한 사랑으로 인해 아들에게 집착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