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대중가수의 분류 및 분석
1.Face
2. 가창력
3. Only for mania
4. 중간에 가수로 넘어온 사람들...
5. 반짝 스타
6. 뽕짝 풍의 노래
Ⅲ. 결론- 진정한 다채로움을 향하여
예술이란 무엇일까?
요새 젊은 사람들이 즐겨 듣는 대중 가요는 예술이라 할 수 있을까?
예술이란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땅에 얽매여 근근히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한 숨 돌릴 새 없이 그 날 그 날의 먹거리, 잠자리 그리고 입을 거리들을 걱정하며 생의 순간 순간을 이어나가는 사람들. 예술은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추억하게 학 가슴이 미어지게 하고 다시 그 미어진 가슴을, 그 맺혔던 한을 풀어지게 하는 것이 아닐까? 짧은 순간이나마 땅의 굴레로부터 벗어나 하늘을 보게 하고 어릴 적에 붙여 주었던 별들의 이름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 예술 아닐까?
물론 이런 생각은 지극히 낭만적이고 이상적이다. 어쩌면 편협하기도 하다.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의 노래꾼들을 떠올려 보면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서편제에서 느낄 수 있었던 노래꾼들의 삶은 충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릴 만 하였다. 평생에 이르는 그들의 노래인생은 일시적 쾌감이나 즐거움을 넘어선 가슴 찡한 무언가를 우리 마음 속에서 발견하게 한다. 92년도였던가? 아마 그 전후로 돌아가신 김소희 할머니의 입소리나 상주 아리랑을 듣고 있으면 요즘의 대중 가요를 들을 때와 다른 무언가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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