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쉽게읽는 사랑의행복심리학 이야기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내용 요약
느낀 점
본문내용
첫 번째, 이 책에서 제일 먼저 ‘자아상’에 대해서 거론하신 부분에 많은 동감이 되었다. 본인은 진주교회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결혼세미나’를 십 수차례 진행한 적이 있다. 국내에 나와 있는 기독교 결혼 예비학고, 결혼 준비학교에 대한 모든 자료를 수집하여 비교 분석한 결과 한 교재를 선택했는데, 그 교재(결혼예비학교, 2003, 교회성장연구소)의 첫 번째 과의 제목이 ‘건전한 자아상’에 대한 것이다. 이 부분이 일맥상통한 것을 통해 이 책에 대하여 전반적인 통찰력을 얻게 되었다.
하고 싶은 말
어렸을 적 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 다녔던 기억이 난다.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다. 그런데 그 흔한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다. 참 아이러니하다. 우리는 네잎클로버(행운)를 찾기 위해 세잎클로버(행복)를 밟고 다닌다.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 행복의 요소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보지 않고 밟고 다니면서, 오히려 찾기 어려운 행운을 찾아 헤맨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교수님의 저서 「사랑의 행복심리학 이야기」라는 책을 통해서 또 하나의 행복을 찾게 되었다. 기독교인은 행운의 삶이 아닌 행복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가이드를 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