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는 처음부터 그가 말하고자 하는 부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해주지 않았다. 글쓰기 부업을 해야 하는 이유 혹은 이것을 하면 좋은 이유에 대해 나열했다. 아예 부업이란 무엇인가?라고 챕터 이름을 정해 서론부터 말한 것이다. 그리고 대망의 두 번째 챕터에서 이 부업을 공개했다. 책을 한 권 읽고 독후감을 쓰고 그 독후감을 문서 판매 사이트에 올리면 끝이라는 정말 간단한 신세계, 이것이 바로 글쓰기 부업이라는 것이다. 독서와 거리가 멀었던 저자가 이 부업을 하게 되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얻게 되었는지, 딱 봐도 왜 라는 제목으로 책을 쓰게 되었는지 알 수 있었다. 인형 눈깔 붙이면서 집인지 공장인지 모르겠을 만큼 부업거리에 매여 일하는 것보다 책을 읽고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글 쓰면 된다고, 학생도 가능하고, 아무 때나 가능한 이 부업에 대한 저자의 자신감을 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의 첫 글쓰기 부업으로 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아마 한 대여섯 곳에 이 글이 올라갈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글쓰기로 누구나 먹고 살 수는 없으나 누구나 부업은 가능하다고, 그러니 부업을 하자고 말이다.
하고 싶은 말
<글쓰기로 부업하라> - 전주양 저
책에서 본대로 독후감 올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