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바람직한 기업이란
ⅰ) 펩시의 경영 사례
① 적극적 사업의 다각화
② 사회 트렌드에 대한 유연화
③ 인재 양성에 주력
④ 개방적인 조직구조
ⅱ) 기타 바람직한 기업상에 대한 사례
① 뉴 두산, 어떻게 살아났나
② 각 건설업계의 인재경영 박차
③ 도요타 자동차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공헌
Ⅲ. 마무리하며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쟁력 향상을 통한 ꡐ이윤의 극대화ꡑ로 압축할 수 있다. 기업의 이윤추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근본적인 기업의 존재 이유라고도 할 수 있는데 사실 이윤을 남기지 못하는 기업은 결코 기업사회에서 살아남지 못한다. 보통 다른 기업에 인수․합병되거나 스스로 자멸하게 돼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경영환경이 변화함에 따라서 기업도 이윤창출보다 소비자 만족을 우선시하고 있다. 이에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더욱 중요한 가치를 지니게 됐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 기업은 고객으로부터 외면당하거나 좋지 않은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BOB팀은 그래도 여전히 바람직한 기업은 ꡐ이윤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업이다ꡑ라고 의견을 모았다. 사실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그 기업의 경영상황이 원만히 잘 돌아갈 때 이뤄질 수 있는 것이고 이윤을 창출해내지 못하는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도 전에 부도위기를 맞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업 직원들의 복지시설이나 사회환원 부분에 있어서도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보다 오히려 근무 환경이 좋고 활발하게 잘 이뤄지고 있다. 또한 이윤이 증대됨에 따라 기업의 규모도 커지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고용이 이뤄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에도 한몫하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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