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산업재해보험의 정의
2. 우리나라 산업재해보험의 등장배경
3. 우리나라 산업재해보험의 문제점과 개선과제
Ⅲ. 결 론
Ⅳ. 참고 문헌
1. 산업재해보험의 정의
산업혁명 이후 근대산업의 발전에 산업재해의 위험은 증대하였으며 고도의 생산과정에서 복잡한 기계, 설비를 사용하는 근로자의 재해발생은 불가피하였다. 이에 따라 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보호와 이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불가피하게 요청되었다. 근로자가 노동재해를 입은 경우 이론적으로 민법상의 불법행위제도에 의해서 손해배상은 청구할 수 있었지만 초기의 근로자는 위험을 알고서 고용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장애가 없었던 때에는 노동자는 재해의 발생이 사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해 발생된 것일지라도 인과관계의 존재를 입증하여야 하고 더욱이 사용자측에 과실이 있었던 것이 입증되더라도 동시에 근로자 측에도 과실이 있으면 사용자의 배상의무는 면제 또는 경감되어지는 결과가 된다.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은 많은 경비와 시간이 걸려서 근로자 구제로서는 불리한 결과가 되고 만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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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나라 산업재해보험의 문제점과 개선과제
산재보험에 있어 개선되어야 할 사항은 산재보험료를 산정방식의 개선과 급여체계의 현실화 그리고 급여의 연금화에 따른 재정방식의 개선, 그리고 산재예방활동 및 재활사업의 강화를 들 수 있다. 먼저 부담체계에 있어 볼 때 두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데 하나는 업종별 차등요율제이고, 다른 하나는 개별실적 요율제이다. 우리나라의 산재보험은 사회보험으로서 산재보험의 발전방향 보다는 사 보험적인 경향으로 발전하여 왔다. 차등요율제 적용이후 지속적으로 세분화가 이루어져 왔고 산재보험 형태가 유사한 경향의 국가인 유럽의 대륙국가와 일본과 비교하여 볼 때에도 우리는 경우가 더욱 세분화되어져 있다. 또한 개별실적요율제의 도입 이후 그 정도는 더 심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보험료율이 세분화될수록 각각의 위험에 따른 차등요율에 대한 세분화 요구는 더 커지게 될 수밖에 없게 되고, 이에 따른 행정적인 복잡성과 비능률성은 더 커지게 되어 사호보험으로서의 근본취지에서 벗어나게 된다.
2. 채구묵(2017), 사회보장론, 양서원
3. 최석현(2017), 한국의 사회보험 (쟁점과 전망), 한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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