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를 보고
작품소개
작품내용
오아시스를 보고
남자는 뺑소니 사고로 형을 살다가 이제 막 출소를 했다. 출소를 하고 자기가 살던 집으로 갔는데 가족들은 이미 이사를 가고 없었고 겨우겨우 가족들을 찾긴 했지만 이 남자를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고 가족들도 종두를 싫어하는 내색을 했다.
어느 날 교통사고 피해자 집을 갔다가 우연히 공주와 눈이 마주치게 된다. 알 수 없는 이상한 감정 때문에 다시 그 집을 찾았을 때 가족들은 이사가버리고 공주 혼자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그냥 만져보고 싶어서 들어가서 공주를 성폭행 하게된다. 그리고 그 후에 공주는 벽에 걸린 오아시스 그림에 비친 나뭇가지 그림자가 무서워서 종두를 찾게 된다. 원수의 남자인데도 더구나 자신을 성 폭행한 상대인데도 공주는 자신을 장애인이 아니라 여자로 느끼게 해준 종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게되는 것이다. 이렇게 사랑이 시작된다........
조금 더 배려하고 한 번만 더 생각해서 장애인이 살만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정확한 복지 제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이나 번화가일수록 장애인 시설에 더 각별한 관심을 둬야 할 것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가 똑같은 인간으로 서로의 존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오아시스라는 영화의 소재가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나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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