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독후감] 사이비 사이언스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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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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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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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이비 사이언스


유사과학이라고 불리는 사이비 사이언스는 책제목대로 非사이언스. 즉 과학이 아니라는 말이다. 과학과 유사하게는 보이지만 실제로는 과학인 아니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책의 첫 부분에는 과학에 접근하는 방법인 ‘오컴의 면도날’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오컴의 면도날이란 어떤 것이 과학적인 사실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판단의 근거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어떠한 사실을 관찰하고, 귀납 추론을 통해 가설에 이르게 된다. 다시 연역 추론을 통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예측을 하게 되고 그 예측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 실험을 한다. 실험을 통하여 가설을 재확인하여 수정을 하고 다시 예측을 하여 실험을 하는 방법을 반복함으로 완성된 과학적 사실에 도달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험을 통하여 밝혀진 불확실한 가설들을 제거해 나감으로써 정확한 사실에 도달하게 되는 방법이다. 이 때문에 ‘면도날’이란 이름을 지은 것 같다.
책의 두 번째 파트에서는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라는 제목으로 시작한다. 장 제목대로 그어떤 이론도 100%맞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 이 장의 주요 내용이다. 그 예로 원자에 관한 설명이 나와 있다. 기원전의 데모크리토스는 모든 물질에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궁극적이고 근본적인 구조가 있다고 주장했고, 그 뒤를 이어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질은 무한하게 분할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 19세기에 돌턴이란 과학자는 화합물 내부의 원소들이 항상 동일한 질량 비로 결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원자 개념을 처음 사용하여 물질들은 파괴되지도 쪼개지지도 않는 입자(즉 원자)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