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변화하는 기독교문화
서평. 중심내용
결론.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그가 축척한 지식과 지혜를 통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 결과물 인 열매를 바란다. 그들이 가야할 곳 또한 사역할 곳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최선을 다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는가는 그들이 속한 일터와 문화 그리고 환경에 따라 좌우된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들이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간다. 그 가운데 그들이 해야 할 사무적이며, 행정적인 일로 인하여 어느덧 목적보다는 과정에 시간과 물질을 소비하고 투자함으로서 일의 목적의 비중이 바뀌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서 수반되어져야 할 일들을 하느라 정작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선교현장에 선교를 위한 삶을 살기위해 그들이 소유한 것의 가치는 선교현장의 가치와 비교했을 때 과연 어느 것이 클까? 물론 양쪽 전부가 크다. 그러나 그들이 궁극적으로 이룰 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망각하고. 그것에 대한 준비와 과정으로 인하여 궁극적인 목적을 놓치지는 않는가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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