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래의 정의
2) 또래의 중요성
3) 또래형성 요인
4) 연령별 또래관계
2. 또래수용
3. 또래따돌림
1) 또래 따돌림의 정의
2) 또래 따돌림의 특성
3) 또래 따돌림의 유형
4) 또래 따돌림을 당한 아동들의 어려움
5) 참고자료
4. 생활지도방안
1) 또래따돌림 예방
2) 또래따돌림 지도방안
5. 참고문헌
(1) 영아기 (0-2세)
• 갓 태어난 아기들이 모여 있는 신생아실에서는 한 아기가 울면 다른 아기들도 따라 운다. 이것은 의도적인 또래관계는 아니지만 상호작용의 일종이다. 생의 초기에 아동의 양육자 중심의 사회적 행동에서 또래관계에 대한 사회적 흥미와 시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서로를 쳐다보고 웃고 만지고 서로의 행동을 모방하지만 이러한 상호작용을 지속시키는 사회적 기술은 아직 부족하다.
• 6-12개월 사이의 영아는 장난감이 없을 때 또래 상호작용이 길게 일어난다. 장난감을 주면 독자적으로 놀기 때문에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없지만 시선을 교환하고 장난감을 공유한다. 이것은 어린 아동들로부터 쉽게 관찰 가능한 상호작용 유형이며 장난감은 또래와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부속물이다.
• 1-2세 영아는 물건을 서로 주고받고, 한 아기가 걸어가면 그 뒤를 따라가는 생동을 하며 또래와 함께 있으면 웃고 즐거워하는 등 또래관계에서 긍정적인 정서가 나타난다. 동시에 장난감을 빼앗으려는 것과 같은 부정적인 정서도 나타난다.
• 2세 전후의 영아는 혼자 놀기보다 점차 다른 사람과 함께 노는 것을 좋아하며 어머니보다 또래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이 때 또래관계는 부모에 대한 애착 양상과 유사하다. 부모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한 영아는 영아기 동안의 또래관계에서 즐겁고 사이좋게 노는 안정된 모습을 보인다.
(2) 유아기 (3-6세)
• 안정된 또래관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또래는 낯선 사람보다 상호작용을 더 자주, 더 오래 하게 된다. 이 시기의 상호작용 유형은 긍정적이고 보상적인 행동을 주고받는 정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놀이 형태가 발달되지 않았거나 공격성을 보이거나, 동조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을 수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배척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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