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예술] 대중문화, 고급문화를 넘어 팝아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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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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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대중문화와 고급문화는 관점의 차이이다.
고급문화의 눈으로 본 대중문화
대중문화에 대한 새로운 담론
앤디 워홀의 ‘팝아트’
참고서적
본문내용
고급예술과 대중예술을 구분하는 전통적인 방법에서 대중예술에는 예술적 모티브가 없고 ‘재미‘만 있다고 보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예술을 창조하는 예술가와는 달리, 대중작가들은 수용자들을 의식하고 대중의 기호에 영합하기 위해 자신의 가치관이나 목소리를 포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버트 갠스에 의하면 “작가들은 실제 독자들이나 상상 속의 독자들이거나 간에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는데, 이는 순수문학 작가들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므로 순수 예술가는 자신만을 위해 예술을 창조하고, 대중예술가는 청중의 기호에 맞추느라 자신의 가치를 억누른다는 식의 전형화는 잘못된 것이다. 실제로 많은 대중예술가들이 청중들과 미디어의 조종으로부터 자유롭기를 원하며, 많은 순수예술가들 또한 청중들의 요구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 위해 자신의 가치관을 수정한다.” 허버트.J.갠스,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 취향의 분석과 평가》, 이은호 옮김, 서울 : 현대미학사, 1996, p23
고 한다. 그러면서 갠스는 고급예술과 대중예술의 만남을 미녀와 야수의 결혼에 비유하며 둘의 결합으로 고급예술에게는 잃어버린 야성의 회복을, 그리고 대중예술에게는 인간성의 회복을 추구해야한다고 한다.

한편 포스트모더니즘적 인식론을 바탕으로 대중 문화가 고급 문화의 반대편에 선 저급 문화라는 관념은 깨지고 있다. 대중 문화와 고급 문화라는 대립적 개념의 설정 자체도 위협을 받고 있으며, 여러 예술 장르에서 그 둘이 구분되지 않고 뒤섞여 등장하기도 한다.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는 광고와 어우러져 새로운 광고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예전에는 볼 수 없던 이러한 문화 현상들은 단순히 대중문화가 고급문화 속으로 스며들었다거나 그 반대의 현상은 아니다.
참고문헌
박성봉,《마침표가 아닌 느낌표의 예술》, 서울: 일빛, 2002
원용진,《대중문화의 패러다임》, 서울: 한나래, 1996
강준만,《대중매체 이론과 사상》, 서울: 개마고원, 2001
허버트.J.갠스,《고급문화와 대중문화 : 취향의 분석과 평가》, 이은호 옮김, 서울 : 현대미학사, 1996
http://www.pohangart.com/moogi007/art30-_25C6_25CB_25BE_25C6_25C6_25AE.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