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

 1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1
 2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2
 3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3
 4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4
 5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5
 6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대중예술] RATM에 대해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Rock이란?
-하드코어에 대해서
Ⅱ. RATM에 대해서

1. 드럼-브래드
2.보컬-잭
3.기타-팀 모렐로
4.베이스-티미 c
Ⅲ. RATM에 대한 물음. 논쟁점.
- RATM의 구호가 단지 상업적 목적에서 나온 것이 아니냐
본문내용
Ⅰ. Rock이란?
-하드코어에 대해서
하드코어는 90년대에 접어들기 전에는 음악장르라기보다 포르노를 의미하는 hardcore나 굉장히 과격한 음악을 말하는 hardgore 정도로 하나의 개념이었다. 그러다가 90년대 중반정도에 들어와서 데스메탈까지 과격해져버린 헤비메탈에 대중들은 싫증을 느꼈고 쿨 한 것을 좋아하는 양키들의 취향에 따라 발전해온 장르이다. 하드코어는 메탈+힙합의 리듬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음악적으로 이해가 쉽다. 하드코어는 리듬감을 최우선시로 하는 음악이다. 때문에 보컬은 랩핑을 하는 밴드들이(힙합과의 크로스오버 적으로도 영향을 받았기에)많고, 기타와 베이스는 헤비메탈과 마찬가지로 유니즌(똑같은 멜로디와 리듬을 치는 것-악기 특성상 옥타브화음을 내게 된다.)이지만 이 경우에는 베이스에 더 비중을 두어서 사운드를 만든다. 린킨 파크나 콘의 음악을 듣다보면‘우웅’하고 아랫부분이 울리는 느낌이 드는데 베이스가 강조된 때문이다. 어쨌든 하드코어는 그루브감(굉장히 포괄적인 개념이지만 "몸을 들썩거리게 하는 느낌"이다. 스윙감과도 비슷하다.)을 중시하기 때문에 베이스와 드럼의 리듬이 유기적으로 조합되어 음악의 근간을 만든다. 디스토션 기타는 음의 입자가 굵고 강한 메탈보다는 가늘고 얇게 만들어서 밴드 내에서 멜로디파트가 아닌 리듬파트를 담당한다. 그래서 하드코어 음악에서 제대로 된 기타솔로를 들을 수 있는 밴드는 꽤 적다.(대표적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