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누가복음 16-1~13(어찌할꼬)
본문 : 누가복음 16장 1절-13절
서 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평안 하십니까?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여 나오신 여러분께 귀한 축복과 평안이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곁에 앉으신 분들과 앞뒤에 계신 분들과도 서로 축복하며 인사합시다. “잘 오셨습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하시면서 서로 서로 반갑게 인사합시다.
어제 밤에 갑자기 오래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무척 상심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자기가 정리해고의 대상이 될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한창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고 노모까지 모시고 가정을 부양해야 하는데, 특별한 기술도 없고, 퇴직 후에 생계를 꾸려나가야 하는데 자기처지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퇴직금 가지고 마땅히 할 것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도 혹 이런 일을 겪으셨거나, 주위에서 이런 분들 더러 만나보지 않으셨습니까? 그럴 때 여러분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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