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1) 발해만 일대의 산동
본론 2) 산동의 과거 - 제노문화
본론 3) 유가문화의 영향과 산동인의 성격
본론 4) 산동인의 단점 - 이익이 있으면 반드시 불이익이 있다.
결론
역학은 인간의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학문으로 동양에서는 이미 5000년 전부터 점술이라는 형태로 발전하다가 춘추시대부터 진한시대에 주역이라는 학문으로 체계를 잡았으며 당나라 시대에 구체적인 인간의 직접적인 운명을 파악하는 당사주 등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철학으로 인생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많은 저서와 선학이 나오기 시작했다.
역학은 인간의 심리적, 환경적 변화를 예측하는 자연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주는 동양사상의 진수인 주역(周易)의 원리를 근간으로 몇 천년의 세월동안 기인 석학들에 의해 이론적 경험적 바탕으로 발전된 학문으로써 역학의 원래 기능은 도를 얻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며 동양문화권의 학자들에 의해 계승 발전되어온 고도의 학문인 것이다. 동양사상은 형이상학적과 형이하학적인 방법론으로 나누어져 오늘날에는 성리학과 사주명리학으로 발전되어 왔던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학문체계로 잘못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테면 퇴계나 율곡 같은 학자들의 논리는 아주 뛰어난 것이고 역학은 천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인데, 그들의 문집을 한번이라도 읽어본다면 두 학문이 같은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두 학문 모두가 주역의 원리를 바탕으로 탄생하였으나, 다만 적용시키는 대상과 방법론이 다를 뿐 둘은 상호 보완적이며 어느 한쪽의 학문을 이해한다면 다른 쪽은 자연히 알게 되는 학문인 것이다. 왜냐하면, 두 학문이 추구하는 목적은 하늘의 자연적인 법칙을 깨달아 인간적인 욕심을 버리고, 자연과 일체가 되려는 자연의 거대한 흐름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학문은 상호 보완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며 사주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리학적인 공부가 필요하고 마찬가지로 성리학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단칠정을 끊고 성인의 길에 접어들기 위해서는 사주의 방법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것은 사주의 방법론이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실체를 자세히 규명할 수 있는 수학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현대의 학문에도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이 상호 보완적으로 공존하듯이 형이상학적 이론을 형이하학적 계산이나 실험으로 증명하는 것은 완벽한 진리를 얻어 득도 할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학이 아무런 가치가 없거나 허무맹랑한 학문이었다면, 이미 오래 전에 사장되어 없어 졌을 것인데, 일제 강점기에 우리의 정신문화를 여지없이 짓밟아 놓은 일제의 만행에 의해 서양문화의 소산인 기독교에 의해 한때나마 미신으로 전락한 적도 있었으나, 역학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 또한 부쩍 늘어가고 있는 실정인 것은 물론 지난 2000년 8월 25일자 한국일보 발표를 보면 서울 동국대학에서 정식 학문으로 인정받고 박사가 배출되었으며, 세계적인 미국 하버드대학에서도 우리나라의 역리학자를 초빙하여 역학과 개설의 가능성을 타진하였다고 한다. 역학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진정한 대중의 학문으로 자리 매김하려 하고 있다.
역학은 삼천년 이상 장구한 시일에 걸쳐 여러 학자 성현들의 연구에 의하여 얻어진 집적의 결과이다. 역학에 대하여 체계를 갖춘 연해자
♧ 중국인도 다시 읽는 중국사람 이야기, 중국 민정부․중국사회 출판사, 에디터
♧ 방외지사, 조용헌, 정신세계원
♧ 생각의 지도, 리처드 니스벳, 김영사
♧ 공맹의 고향 산동성, 중국산동성문화유적시찰단
♧ 명리학 개론
♧ http://blog.empas.com/giljjuki/4853719
♧ http://blog.empas.com/pizza7/257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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