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조직화] 수평적 분화와 수직적 분화
I. 수평적 분화
1. 1차적 분화
1) 단위적 분화
2) 과정적 분화
2. 2차적 분화 - 요소적(전문적) 분화
3. 3차적 분화 - 부문적 분화
II. 수직적 분화
* 참고문헌
조직화는 먼저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업무활동을 분화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분담시키는 과정을 짧아서 수행한다. 그 기초위에 권한과 책임이 성립되며 직위상호간의 관계가 규정된다. 그러므로 조직화는 업무활동을 분화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
기업경영에 있어서의 업무활동에 의한 분화로는 일의 종류에 따른 분화로 수평적 분화가 있고, 일의 계층에 따른 분화로 수직적 분화가 있다. 수평적 분화는 단위부서간의 횡적 분리의 정도를 의미하고 수직적 분화는 조직 계층 간의 깊이를 의미한다. 따라서 수평적 분화에서 경영조직의 부문이 형성되고, 수직적 분화에서 경영조직의 계층이 형성된다.
I. 수평적 분화
일의 종류에 따라 단위부서간의 횡적인 부문분화를 의미하여 조직규모의 확대와 발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단계의 분화과정을 거친다.
1/ i차적 분화 ; 단위적 분화와 과정적 분화
2/ 2차적 분화 ; 요소적 분화(전문적 분화)
3/ 3차적 분화 ; 부문적 분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