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향, 동아, 조선, 중앙, 한겨레 5개 신문을 기준으로
목차
1. 문제제기
2. 연구문제
3. 연구방법
1) 분석대상 및 범위
2) 분석방법
4. 연구결과 및 논의
5. 문제제기
6. 결 론
1. 문제 제기
지난 22일 FTA 비준안이 통과되었다. 최근 미디어의 가장 큰 이슈라고 볼 수 있는 FTA‘에 대해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눈초리는 날카롭고 매섭다. 찬성과 반대의 양극으로 의견이 나뉘는 FTA 문제에 대해 각 신문들은 그들의 사훈과 이념에 따라 연일 상반되는 FTA 관련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국민들 역시 이러한 FTA 관련 기사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FTA 비준안이 통과 된지 벌써 1주일이 지났다. 여전히 각 신문사 별로 다른 관점과 논점을 가지고 FTA 문제에 대하여 각 신문사들은 연일 대서특필 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1년 11월 22일 FTA 비준안이 통과된 날 전후를 기준으로 각 신문사 별로 FTA 관련 기사를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지 내용 분석을 시도해보고자 한다.
2. 연구문제
본 연구는 FTA 관련 신문보도에 관한 내용분석을 비교하기 위해 FTA 비준안이 통과된 11월 22일을 기준으로 전후 3일간, 총 7일 간의 관련 기사 내용을 분석할 것이다. FTA 관련 보도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각 신문사별 보도 태도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22일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의 보도 행태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도 분석하고자 한다.
게재 개수와 게재면, 기사유형, 보도형식, 헤드라인, 기사내용, 취재원, 논조, 사진 등의 유목을 바탕으로 실증적이고 집중적으로 이를 살피고자 한다.
3. 연구방법
1) 분석대상 및 범위
본 연구에서는 FTA 관련 신문보도에 관한 내용분석 각 신문사 별로 검증하고자 경향, 동아, 조선, 중앙, 한겨레 5개 신문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이는 분석대상을 정할 때 흔히 말하는 ‘보수 신문(조·중·동)’과 ‘진보 신문(한겨레·경향)’을 기준으로 분석대상을 설정한 것이다.
분석기간으로 FTA 비준안이 통과된 11월 22일을 기준으로 그전 3일과 그후 3일인 총 7일간을 기간으로 하였다. 2011년 11월 18일, 19일, 21일, 22일, 23일, 24일, 25일을 표본으로 삼았다. 이는 분석대상인 5개 신문사 별로 FTA 비준안 통과가 된 22일을 기준으로 22일을 포함한 이전 4일(2011년 11월 18, 19, 21, 22일)을 이전 표본으로 선정하였고, 22일을 기준으로 이후 3일(2011년 11월 23, 24, 25일)을 표본으로 선정한 것이다.
분석단위는 ‘FTA’를 키워드로 직접적으로 관련된 기사만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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