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소개
2. LG칼텍스의 경영환경
3. LG칼텍스의 근로환경
4. 파업 진행 과정
II. 본론
1.매스컴 조명
2.명분상 결과
3. 노동조합의 투쟁 배경
4.노조의 주장
5.사측의 주장
III. 결론
1.결과-사회적영향
2.LG칼텍스 -> GS칼텍스
3.LG정유노조 투쟁의 의의
4. 결론 - 시사점
LG칼텍스정유는 현재 Caltex(해외법인) Limited가 40%, ChevronTexaco(셰브론 텍사코) Global Energy Inc.이 10%, (주)LG가 49.83%, 그리고 기타 개인주주가 0.17%를 출자하고 있다. LG칼텍스정유의 주식 40%를 가지고 있는 칼텍스는 사 실 1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셰브론텍사코의 자회사다. 결국 LG칼텍스정유의 제1대 주주는 셰브론텍사코인 셈이다.
이 초국적 석유메이저의 투자기업인 LG칼텍스정유는 1997년 외환위기에도 별다 른 타격 없이 엄청난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년간(1999~2003) LG칼텍스정유의 당기순이익은 1조2,400억원 연평균 2,500억원에 달한다. LG칼텍스정유의 주주들은 이중 5,880억원, 연평균 1,176억 원을 배당금으로 가져갔다.
특히 2002년, 2003년에는 각각 3,800억원과 3,9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 다. 그리고 2003년 한해에만 자본금의 98%인 2,550억원을 배당했다.
그러나 막대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최근 LG정유의 투자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 지 않다. 설비투자를 나타내는 유형자산의 증가율을 보면 2000년 13.6%를 기록 한 이후 2001년 3.4% , 2002년 1.0%, 2003년에는 급기야 -1.9%로 감소하기 에 이르렀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