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일반은행과 특수은행으로 구분된다. 일반은행은 은행법에 의거 설립. 영업하는 은행이다. 한편 은행은 고유 계정과 분리된 별도의 계정으로 신탁업법에 의한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다. 일반은행은 단기의 예금. 대출 및 지급결제 업무를 고유업무로 하고 있어 상업은행으로도 불리며 시중은행, 지방은행 및 외국은행 국내지점 등으로 구분된다. 2005년 6월말 현재 8개 시중은행, 6개 지방은행, 39개 외국은행 국내지점 등 총 53개 일반은행이 영업 중이며 이들 일반은행의 총자산 규모는 717조원이다 시중은행은 전국을 영업구역으로 하는 은행이다. 1970년대까지는 조흥은행, 한국상업은행, 제일은행, 한일은행, 서울신탁은행의 5개 시중은행이 있었다. 1980년대 이후 금융자유화 및 금융산업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11개 은행이 신설 또는 업종전환에 의해 새로 진입함으로써 1997년 말에는 시중은행이 16개에 달했다. 그러나 금융.외환위기 이후 부실금융기관에 대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일부 은행이 퇴출 또는 합병됨에 따라 2005년 말 현재 8개 시중은행이 영업 중이다.
우리나라 은행현황
구 분
기관수
비고
일반은행
시중은행
8
지방은행
6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