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후기의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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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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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후기의 행정
제 1절 행정환경
1.무신의 난
고려의 문치적인 문벌정치(숭문천무사상)는 무신의 불만을 점가시켰고, 무신의 지위가 거란여진의 계속적인 침입 때문에 상승하자 결국 무신난으로 폭발하게 되었다. 현종 5년 때 무신난의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최질김훈 들의 무신난을 시작으로 이어서 경인난이라고도 하는 정중부의 난이 발생하였다.
2.최씨의 집권
문신정권이 무너지고 문신들은 반(反)무신난을 일으켰지만 모두 진압되고 무신들은 완전한 독재력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문신들은 권좌에서 완전히 탈락하게 되고 무신 상호간에 권력투쟁이 일어났다.
결국 무신의 난 이후 혼란했던 고려사회는 최충헌의 집권으로 일단 수습되고 최씨정권은 4대 60여년간 고려를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3.몽고의 침입과 강화
몽고는 농경민족들이 지니는 풍부한 생산품에 대한 욕심과 금을 치고 남송과 일본을 정복하기 위한 기지를 구하려는 목적으로 고려에 침략의 손을 뻗치게 된다. 몽고는 전후 30년간에 6차례에 걸친 침입을 해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고려는 몽고와의 항쟁을 결의하고 서울을 강화로 옮겼다.
무신정권의 대몽항쟁은 처음 농민이나 천민들의 뒷받침을 받아서 수행되었다. 그러나, 농촌의 황폐화로 인한 농민들의 생활곤란과 정부의 가혹한 수취로 인해 민심은 이반되었다. 이러한 속에서 왕과 문신을 중심으로 하여 몽고에 대한 강화의 여론이 일어나게 되었다.
고종 45년 최씨의 마지막 집권자인 최의가 살해되고 정권이 왕에게로 돌아가자, 다음해인 고종 46년에는 태자 전이 몽고로 가서 강화의 뜻을 표하였다. 그리고는 항전을 단념한다는 표시로 강도의 성곽을 헐어버렸다.
그후 몽고는 14세기 중반 중국대륙에서 북쪽으로 밀려날 때까지 고려를 지배하였다.
제 2절 행정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