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긴키지방의 전통음식 일본 긴키지방 전통음식 조사 일본 긴키지방 전통음식 종류
※ 긴키지방(近きん畿き地方ちほう):교토(京都きょうと) 오사카(大おお阪さか)의 2부(府)와, 滋し賀が·三み重え·奈な良ら·和歌山わかやま·兵庫ひょうご의 5현을 합친 지역
※ 스시(司)는 식초에 버무린 밥을 회·해산물·채소·달걀 등에 얹거나 채워서 만드는 일본의 대표 요리이다. 일본 각지에서 먹을 수 있는 스시는 여러 종류로, 특정 지역 외에서는 볼수 없는 것도 있다. 그 중에서도 관서지방의 전통 스시에 대해 알아본다.
관서스시는 주로 관서지역의 향토스시를 총칭한다. 오사카 스시의 대표적인 箱司(하코스시)(=押し司, 오시스시), 재료를 식초에 담가 절인 오시스시인 バッテラ(밧테라), ばら司(바라스시) (=五目司, 오목스시), き司(마키스시) 등이 포함된다. 재료의 선도가 아닌 밥과 재료의 맛이 기본인 스시로서 집에 사가도 맛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관서지방 슈퍼에서 판매하는 바라스시)
▶ バッテラ (밧테라)
어원은 포르투갈어인 bateira(=작은배보트)이다. 押し司(오시스시)의 배모양 나무틀이 보트의 형태를 닮았기 때문에 이렇게 부른다. 초밥에 식초에 절인 고등어살을 올리고 白しろ板いた 다시마를 겹친 오시스시는 초절임으로 보존성을 높이고 비린내를 억제하며, 다시마가 맛과 식감을 더한다. 고등어의 반쪽을 사용하기 때문에 완성품은 가늘고 긴 형태이고, 잘라 먹는다. 최근엔 전국적으로 알려져 관서이외의 스시판매점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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