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가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탐구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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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고전시가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탐구와 적용 -
고전시가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방법 탐구와 적용
[교육대학원 국문학교육론]
Ⅰ. 교육과정과 고전문학
고전작품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대개 ‘어렵다’이거나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 또는 ‘현대 시대에 왜 옛날 글을 배워야할까’라는 식으로 나타난다. 즉 고전 작품과 아이들 사이에는 두터운 장벽이 놓여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언어의 장벽임과 동시에 문화와 가치의 장벽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고전 문학 교육은 이 장벽을 효과적으로 무너뜨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되는 것일까? 이계삼 이계삼, 삶을 위한 국어교육
에서는 ‘학생들의 삶을 위한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는 책을 통해서 현재 삶의 방식과 비교를 통해서 과거 선인들의 삶의 방식을 파악할 수 있고 이것이 바로 학생들에게는 ‘대안’의 성격을 가진다. 아이들에게 다른 세계, 다른 욕망을 향하여 난 출구를 열어주는 것이 고전 문학 교육이 담당해야 할 역할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교육과정에서는 고전문학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현재 고등학교에 적용되고 있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문학 과목은 ‘문학 Ⅰ’과 ‘문학 Ⅱ’로 나뉘어져 있다. 교육과정의 ‘문학 Ⅰ’과 ‘문학 Ⅱ’의 교육과정에서 고전문학에 대한 언급은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문학 Ⅰ과 Ⅱ에서 고전과 연결 지을 수 있는 목표로는 ‘문학을 통하여 인간과 세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문학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향유하며, 공동체의 문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2009교육과정,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09년 12월 17일 고시
’가 있다.
이에 비해 2013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2011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국어과에서 ‘고전’ 과목이 따로 만들어졌다. 고전 과목은 ‘고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어 활동을 함으로써 교양인으로서의 국어 능력을 심화하고, 수준 높은 국어 활동이 바람직한 삶과 세계를 추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함을 인식하게 된다.’라고 그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고전’은 고전의 가치를 인식하고, 고전을 제재로 한 다양한 국어 활동을 통해 교양인으로서의 국어 능력을 심화하며, 고전과의 소통을 생활화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 고전의 가치와 고전을 통한 국어 능력 심화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나. 다양한 고전을 제재로 한 국어 활동을 통하여 교양을 형성하고 교양인으로서의 국어 능력을 심화한다.
다. 고전과의 소통을 생활화하여 교양을 쌓고 수준 높은 국어 생활을 영위하는 태도를 기른다. 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 2011-361호, 2011년 8월 11일 고시된 교육과정으로 2013년 현재 초, 중, 고(영어만 해당)에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