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통한 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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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야기를 통한 효교육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야기를 통한 “孝(효)”교육
Ⅰ. ‘孝(효)’를 선정한 이유
⇒ 효는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중요시 여겨온 덕목이다. 어쩌면 이것은 우리 동양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전 인류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예전 농업사회였을 때에는 대가족 형태가 주를 이루어 ‘효’의 덕목이 더욱 중요시 되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시간이 흘러 현대에 이르자 핵가족시대가 주를 이루는 것뿐만 아니라 각각의 개개인들은 저마다의 목소리를 높이며 그것이 지나쳐 이기주의로 치닫는 현실에 봉착해 있다.
예전에 비하여 현대인들은 물질적으론 풍요로워졌을지는 몰라도 정신적으로는 궁핍한 삶을 살고 있다. 현대인들에겐 ‘소통’이 단절되어 있다. 자신의 가족을 제외한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는 지극히 아는바가 없으며 그들과의 유대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자신의 이웃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스스로 생각해본다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등의 정겨운 모습 또한 오늘날에 들어서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다. 가까운 이웃과의 관계조차 소원한 것을 보면 우리 사회가 전체적으로 얼마나 구성원간의 유대관계가 약화되어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오늘날 종종 발생하는 자살, 살인, 사기, 유괴 등의 끔직한 사건들 또한 결코 이러한 요인들과 관계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다 나은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구성원간의 유대강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를 형성하게 되고 이것은 결국 ‘나눔’과 ‘배려’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근본적인 바탕이 되어야할 부분이 ‘효’라고 생각한다. 한 사회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각 지역이 존재해야 하며 각 지역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가족이 존재해야 함을 부정할 순 없다. 한 나라의 건강함이 깃들려면 우선 가정이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정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가장 근본적인 ‘효’의 덕목이 잘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부모님에게조차 효를 다하지 않은 사람을 사회의 좋은 구성원으로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효’는 일종의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님에게 조차 감사함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에게 사회적으로 건강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일에 기대를 걸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효’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버린 듯하다. 사회구조상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없는 사회적인 여건이라 하더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는 ‘효’의 마음까지 사라져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바른 ‘효’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참된 일깨움을 준다면 이것은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Ⅱ. 이야기를 통한 ‘孝(효)’교육
① ‘孝(효)’의 덕목이 담긴 이야기

『 말에게서 배운 부모님 은혜 』
옛날 옛날 고구려 때 우리나라에는 고려장이라는 못된 풍습이 있었어요.
사람이 늙거나 병들면 산 속 토굴에 갖다 버리는 풍습이었어요. 그러다가 죽으면 장사지내는 것이었어요.
그 당시 높은 벼슬에 있는 박 정승이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