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와 배려윤리의 시각에서 분석한 도덕적 상황 - 사례와 도덕교육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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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칸트와 배려윤리의 시각에서 분석한 도덕적 상황 - 사례와 도덕교육에의 적용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칸트와 배려윤리의 시각에서 분석한 도덕적 상황
< 목 차 >
Ⅰ. 서 론
2. 분 석
가. 칸트의 의무론
1. 문제제기
나. 길리건, 나딩스의 배려윤리
3. 도덕교육에서의 적용
Ⅱ. 본 론
1. 사 례
Ⅲ. 결 론
가. 양보하는 자로서의 사례
나. 양보받는 자로서의 사례
Ⅳ. 참고문헌
Ⅰ. 서 론
1. 문제제기
평소 등하교 수단으로 지하철을 거의 매일 이용하는 나는 이제 21주 들어서는 임신 6개월 임산부이다. 아침 1,2교시 수업이 없어서 보통은 3교시인 11시에 등교를 하고, 하교를 할 때에는 오후 5시 30분 정도에 지하철을 탄다. 이 시간에는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보다는, 노약자와 학생 그리고 자영업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주로 지하철을 이용한다. 특히 낮 시간의 지하철은 어르신들을 위한 무임승차권이 발매되어서인지 노약자들이 많이 이용한다. 임신을 하고 나니 이제는 나도 노약자석에 있는 임산부에 속하게 되면서, 노약자석에 빈자리가 있으면 한 번씩 앉게 된다.
임신을 하기 전에 나는 노약자 석에 앉아 본 적이 없었고, 일반석에 앉아 있을 때에는 노약자가 내 앞에 서면 가급적 자리를 양보했었다. 그런데 임신을 하니 몸이 힘들어져서 조금만 걸어도 허리가 아파서 몇 정거장 되지도 않는 거리지만 앉아서 가고 싶다. 그런데 요 몇 달간을 돌이켜 보면 자리를 양보해주지 않는 사람들이 거의 대다수였고,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은 간혹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임신을 안 한 상태에서 나처럼 배가 나온 임산부가 내 앞에 선다면, 나도 그녀를 위해 선뜻 자리를 양보해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편으로는 ‘나에게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나를 약자로 보고 양보해 주는 것일까?’ 아니면 ‘임산부 앞에서 자리를 양보해 주어야만 하는 상황에 못 이겨 자리를 양보해 주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양자의 입장을 모두 겪어본 나는 양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칸트의 의무론을, 양보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양보하는 사람들의 배려윤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본 레포트에서는 양보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겪었던 사례는 칸트의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해 보고, 양보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겪었던 사례는 배려윤리의 이론을 적용하고 분석하여 이를 초등교육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해야할 것인지 고찰해보고자 한다.
Ⅱ. 본 론
1. 사 례
가. 양보하는 자로서의 사례
① 200o년 o월 x일
낮 시간인데도 지하철에는 자리가 별로 없다. 나는 용케도 자리 하나를 잡아 엠피쓰리를 들으며 한가롭게 외출하고 있다. 그런데 3살쯤 된 아이를 안은 아기엄마가 탄다. ‘저 아기 꽤 무겁겠다. 엄마 팔 떨어지겠네.’ 자리를 아기엄마에게 양보해 준다. 아기엄마는 무척 미안해하면서도 고마워한다. 별 선행도 아닌데 과하게 고마워한다. 나는 뿌듯하고 기분이 상큼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