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과 울트라 니뽄을 통해 본 한국인과 일본인
* 붉은 악마와 울트라 니뽄에 대해서
-1- 연역
-2- 명칭의 유래
* 서론
- 각 나라의 축구 관심도
- 1 - “나까타 사마“ ”베컴 사마“
- 2 - “no problem“
* 본론
- 붉은 악마와 울트라 니뽄의 경기중 모습
1. *절제(日)
*“흥“(韓)
2. *“정갈함”
*“화려함“
3. 응원이 끝나고
* 日
* 韓
* 결론
* 이웃과 함께 더불어 가는 한국인
* 주위에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는 일본인
붉은 악마과 울트라 니뽄을 통해 본 한국인과 일본인
1. 연역
* 붉은 악마
* 울트라 니뽄
2. 명칭의 유래
* 붉은 악마
* 울트라 니뽄
서론
- 한국과 일본의 자국 축구에 대한 관심도
日- “사마“
사마는... 현재는 안 쓰는 말로 ~님 정도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단순히 “님“이 아니라 예전 귀족사회때 왕족 혹은 귀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히메사마(공주님) 오지사마(왕자님) 같이 쓰는데요
이 사마라는 호칭이 왜 일본인의 축구에 대한 생각과 연관이 있냐면 여러분이 흔이 알고 계시는 배용준을 욘사마라고 합니다. 그런데 배용준 이외에도 축구스타 베컴이나 나까타 같은 축수 선수도 “베컴사마”와 “나까타사마“ 라고 일본인들은 부릅니다. ”나까타“가 일본으로 입국할때는 나리타 공항에서 티비로 생중계까지 하니 이정도면 일본인들이 축구와 축구인에 대한 관심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日- “no problem“
일본인들의 축구사랑에서 참 특이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개개인이 자기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 하는건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다 동감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 주변에서도 보면 유럽의 클럽 축구를 그리고 특정 팀을 좋아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j리그 또는 일본 축구국가대표팀을 좋아해서 일본팀을 응원하는 모습은 어떻습니까? 아마 보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이는 반일 감정이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본팀을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고 좋아하려고 생각도 안 하는게 현 우리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또는 자기는 좋아하지만 와 사상과 같은 이유 때문에 괜히 자기가 일본 팀을 좋아하고 응원하면 주변에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행동 등을 생각하다보면 그 조직 내에서 벗어나기 싫어서라도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감출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자료를 조사하면서 일본인에게는 특이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건 바로 일본인이 우리 한국의 k리그 특정 팀을 좋아하고 매니아 적으로 응원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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