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모의 i-Mode 신화
성장신화의 위기
도코모의 지속적 성장 전략
결론 및 시사점
NTT 도코모는 1992년 일본 굴지의 통신회사인 NTT로부터 분리된 자회사로서 이동통신사업서비스와 휴대폰단말기의 공급에 주력하다가 1999년 i-Mode라는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로 일본 모바일 시장을 6개월 만에 장악하는 신화를 창출해낸
기업이다.
NTT 도코모의 i-Mode는 짧은 기간 동안 폭발적인 가입자수 증가를 보임
소형전자제품선호
대중교통이용 시 정보접근
저렴한 이용 요금
도코모의 i-Mode 신화(1)
i-Mode는 휴대폰을 이용한 컨텐츠 서비스로서 서비스 대상을 특정 계층에서 일반인으로 확대하고
월 300엔의 파격적인 저가의 이용료를 책정함으로써 1999년 서비스 시작 반년 만에 100만, 1년 반 만에
1,000만의 이용자를 확보하여 2005년 현재 4,40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도코모는 NTT로부터 분리될 당시 일본 우정성의 시장 공정 경쟁 정책 하에 모회사인 NTT로부터의 재정적,
영업적 지원이 원천적으로 규제되어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지만, 신규 시장인 모바일 컨텐츠 사업에
진입하여 ‘MAGIC by DREAM’의 전사적 비전 하에 일본 최대의 모바일 통신 업체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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